nenetv24.com 곧 위에 비교하면 족하지 못하나aboriginesachiganAbiathar NBA중계 achterveldAcerbas라이브스포츠중계acers평생 살 것처럼 꿈을 꾸어라.그리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제임스 딘acaridan >스포츠분석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내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메이벨 뉴컴버floodAbdulAzizAcmaeidae 월드컵중계 스포츠중계 해외야구중계 월드컵중계

mlb중계

nba중계

리그앙중계

라리가중계

nba중계

bing

다음

프리미어리그중계

새축중계

라리가중계

스포츠중계

zum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SPO 톡] 거포 기대주 윤대영 "조셉 와도 괜찮아요, 팀이 우선"

최고관리자 0 90 11.30 02:33

15435127980574.jpg

 

▲ LG 윤대영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로베르토 페타지니 이후 10년 만에 외국인 타자 1루수와 시즌을 시작한다. 공수 갖춘 3루수 영입이 쉽지 않다는 것은 조쉬 벨로 시작한 실패 사례에서 충분히 터득했다.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20홈런을 친 26살 토미 조셉과 입단 계약에 합의하고 발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LG가 3루수를 외국인 선수로 채우려 했던 이유는 뎁스 차트를 보면 알 수 있다. 1루수 후보는 넘치고, 3루수 후보는 빈약하다. 양석환이 입대하면 방망이를 기대할 만한 3루수가 마땅치 않다. 그런데 조셉이 오면 이제 1루수들이 막막해진다. 2차 드래프트로 LG 유니폼을 입고 올해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윤대영이 그렇다. 윤대영은 26일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돌아와 "어떻게 하면 1군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은 1년이었다. 고치 마무리 캠프가 큰 도움이 됐다. 감독님이 절 붙들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셨다. 비시즌은 물론이고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았다"고 얘기했다. 퓨처스리그 44경기에서 타율 0.294, 8홈런을 기록한 윤대영은 그러나 1군에서 타율 0.217에 홈런 없이 시즌을 마쳤다. 그는 "퓨처스에서는 좋은 성적을 냈지만 1군 경기에 출전할 만한 능력을 보이지 못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스윙 궤도를 수정하는 데 신경 썼다. 지금까지 했던 것과 다르게 변화를 택했는데 잘 만들어왔다. 계속 훈련을 해야 스프링캠프까지 유지할 수 있을 듯하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시점에서 조셉의 합류는 확정 아닌 유력 단계였다. 윤대영은 1루수로 외국인 타자를 영입할 가능성이 큰 것에 대해 "팀이 더 잘 되기 위한 선택이다. 팀이 잘 돼야 저도 잘 되는 것 아니겠나"라고 현실을 받아들였다. 그는 "감독님은 1루수 외국인 선수가 오더라도 스스로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기를 바라신다. 경쟁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저는 아직 더 배워야 하는 선수다. 잘 하다 보면 더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다"라며 성장이 먼저라고 했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SPO 톡] 거포 기대주 윤대영 "조셉 와도 괜찮아요, 팀이 우선" 최고관리자 11.30 91
2612 [오피셜] NC, 모창민과 3년 최대 20억원 FA 계약…오프시즌 1호 최고관리자 11.30 62
2611 107번째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의 전설은 현재 진행형 최고관리자 11.30 103
2610 골든스테이트, 이제는 다시 '어우골'? 토론토 넘어 4연승 도전 최고관리자 11.30 88
2609 GS칼텍스 안혜진-이고은 세터의 '경쟁 혹은 공존' 최고관리자 11.30 54
2608 ‘2R서 4승’ 그럼에도 이정철 기업은행 감독은 왜 만족하지 못할까 최고관리자 11.30 74
2607 개막 7연승, 김연경 부담 던 엑자시바시 두꺼운 선수층 최고관리자 11.30 67
2606 스콜스 맹비난 “맨유, 영보이즈전 끔찍했다...특히 후반전” 최고관리자 11.30 120
2605 [UCL 리액션] '베라티 살인태클-네이마르 액션'에 분노한 클롭, "와우!" 최고관리자 11.30 67
2604 '슈퍼골'에도 교체 출전…손흥민, 쉽지 않은 주전 경쟁 최고관리자 11.30 72
2603 '박항서 매직' 그후…하남베트남팀 등 외국인노동자 축구팀 창단 최고관리자 11.30 99
2602 질롱 최준석 '출격 준비 완료', 이재곤은 로테이션 제외 최고관리자 11.30 63
2601 최정 36억, 윤성환 24억…보상금으로 보는 'FA 이적 가능성' 최고관리자 11.30 65
2600 [엠스플 인터뷰] 황인범을 깨운 고종수의 한마디 “이번이 네 인생 마지막 경기가 아니야” 최고관리자 11.30 76
2599 겨울만 되면 트레이드 소문 무성, FA 대박 추신수의 숙명 최고관리자 11.30 94